"엄마, 더운데 별 일 없지?"…폭염 속 '안부전화' 슬로건 선정
행안부, 슬로건 및 홍보 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6점 선정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지난 6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골골목에 폭염 대비용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6/23/NISI20250623_0020860816_web.jpg?rnd=20250623130206)
[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지난 6월 2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쪽방촌 골골목에 폭염 대비용 쿨링포그가 가동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3. [email protected]
슬로건 부문에서는 ▲폭염 속 심(心)터, 안부전화 한통(금상) ▲엄마, 더운데 별 일 없지?(은상) ▲소리 없는 폭염엔, 소리 있는 안부를(동상)이 선정됐다.
홍보 콘텐츠 부문에서는 ▲가족의 건강을 안부 전화로 기원하는 내용의 숏츠 영상(금상) ▲폭염의 영향과 안부 전화의 효과 등을 설명한 카드뉴스 및 안부 전화로 지인과의 연결됨을 표현한 포스터(공동 동상)가 선정됐다.
수상 작품은 행안부 홈페이지 등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행안부는 해당 작품을 캠페인이나 교육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오병권 자연재난실장은 "재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안전을 살피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내 가족과 이웃의 안부를 자주 확인하는 안전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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