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아시아선수권대회 첫날 금·은·동메달 수확
10m 공기권총 주니어부 단체전서 금메달
![[서울=뉴시스]시상대 오른 한국 남자 주니어 공기권총 대표팀.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8/19/NISI20250819_0001921466_web.jpg?rnd=20250819141338)
[서울=뉴시스]시상대 오른 한국 남자 주니어 공기권총 대표팀.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김두연(청주대), 김강현(강원대), 송승호(한국체대)가 나선 한국 남자 주니어 공기권총 대표팀은 18일(현지 시간) 카자흐스탄 심켄트에서 열린 대회 첫날 10m 공기권총 주니어부 경기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땄다.
이로써 개인전 메달 실패를 만회하는 데 성공했다.
홍수현(국군체육부대)이 나선 10m 공기권총 일반부 개인전에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종목에 함께 나선 이원호(KB국민은행)는 16위, 방재현(서산시청)은 39위에 각각 올랐다.
이들은 단체전에선 6위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단체전 동메달을 딴 공기권총 남자 유소년팀.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8/19/NISI20250819_0001921469_web.jpg?rnd=20250819141411)
[서울=뉴시스]단체전 동메달을 딴 공기권총 남자 유소년팀.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대회 이틀째인 19일에는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이 주 종목인 10m 공기권총 여자부에 나선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역대 최대 규모인 105명(선수 82명·지도자 23명)을 파견했다.
30일까지 이어지는 아시아사격선수권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하는 점검 무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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