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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 10돌 맞아 성과 공개…'블랙라벨 시그니처' 판매 980만장↑

등록 2025.08.20 08: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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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젝시믹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성과를 공개하며 K애슬레저 브랜드로서 패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젝시믹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젝시믹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성과를 공개하며 K애슬레저 브랜드로서 패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젝시믹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젝시믹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성과를 공개하며 K애슬레저 브랜드로서 패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젝시믹스의 대표 카테고리인 레깅스에서는 '셀라'를 비롯해 프리미엄 라인 '블랙라벨 시그니처', 하이엔드 라인 '어나더라벨' 등 스테디셀러 상품들을 연달아 출시했다.

2020년 출시된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은 요가·필라테스에 적합한 레깅스로 롱과 숏 외에도 부츠컷, 포켓 레깅스, 하이레이어, 기모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블랙라벨 시그니처 380N'도 뛰어난 내구성을 통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 블랙라벨 시그니처 시리즈는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며 누적 판매량 980만 장을 돌파했다.

또한 젝시믹스는 맨즈, 골프, 러닝, 비즈니스 캐주얼 등 신규 카테고리 발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자체 R&D(연구개발) 센터를 통해 기능성 원단소재 발굴과 디자인, 패턴 개발, 샘플 제작, 테스트 등을 수행하고 있다.

실제로 젝시믹스의 R&D 규모는 ▲2022년 19억5600만원에서 ▲2023년 28억900만원 ▲2024년 34억5500만원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젝시믹스는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19년 첫 법인을 설립한 이후 올해로 법인 설립 7년 차를 맞은 일본에서는 매년 최고 실적을 경신하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약 79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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