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기·꼬리물기 안돼요"…인천 서부서, 교통질서 합동 캠페인

인천서부경찰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 서부경찰서는 26일 출·퇴근시 교통량이 현저히 많은 인천 서구 연희사거리에서 교통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민·경 합동‘기초질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서부경찰서(교통안전계·질서계) 경찰관 8명, 민간단체(바르게 살기 운동회) 회원 12명과 협력단체(모범운전자회) 회원 6명 등 총 26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교통 부문에서는 5대 반칙운전 근절(새치기 불법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을 집중 홍보 했고 범죄예방 부문은 생활 불편과 안전을 해치는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를 중심으로 계도 활동과 수사 부문은 지역 상권 보호를 위해 소상공인 대상 노쇼(No-show) 사기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서재양 인천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발적 홍보를 넘어 정기적인 캠페인과 지속적 단속 강화해 민·경 협력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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