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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연동면 비닐하우스서 불…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5.09.04 09:15:25수정 2025.09.04 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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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시스] 지난 3일 오후 세종시 연동면 애향리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22분 만에 진화돼 뺘대만 남은 비닐하우스 모습.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5.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지난 3일 오후 세종시 연동면 애향리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시간 22분 만에 진화돼 뺘대만 남은 비닐하우스 모습.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5.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3일 낮 세종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90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4일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2분께 연동면 애향리를 지나던 행인이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5대와 대원 등 36명을 투입해 1시간50분 만인 이날 오후 3시22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비닐하우스 5동 중 1동이 전소되고 4동 일부와 컨테이너 3개가 타 소방서 추산 1996만2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관계자는 "주인이 비닐하우스 내부 에어컨을 작동하다 잠시 집에 간 사이 화재가 났다고 진술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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