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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진숙 "방통위원장직 자진사퇴 안한다"

등록 2025.09.09 15:20:20수정 2025.09.09 15: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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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사퇴는 부정에 대한 협력"…"힘들지만 맞서는 제가 해야 할 일"

[과천=뉴시스]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9일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 기자실에서 정부의 방통위 폐지 방침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사진=심지혜 기자)

[과천=뉴시스]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9일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 기자실에서 정부의 방통위 폐지 방침과 관련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사진=심지혜 기자)

[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이진숙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은 9일 정부과천청사 방송통신위원회 기자실에서 입장 표명 간담회를 열고 "저에 대한 사퇴 압박, 경찰·검찰 고발, 감사원 감사 요청, 공직자윤리위원회 조사 요구, 공수처 고발 등은 저를 뽑아내려고 시도한 것이라고 평가한다"며 "그것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진사퇴한다는 것은 부정에 대한 협력이라고 생각한다. 힘들지만 이런 시도들에 맞서는 것이 정의와 법치를 위하는 제 조그마한 기여이고, 제가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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