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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내부통제 전사 내재화 위한 맞춤교육 실시

등록 2025.09.11 14: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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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총무부서장 집합 교육 및 담당자 온라인 교육 실시

[세종=뉴시스]한전KPS 전국 66개 사업소 총무부서장이 내부통제 전사 내재화를 위한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사진=한전KPS 제공)

[세종=뉴시스]한전KPS 전국 66개 사업소 총무부서장이 내부통제 전사 내재화를 위한 교육을 수강하고 있다.(사진=한전KPS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전KPS는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5일 전국 66개 국내 사업소 총무부서장을 대상으로 '내부통제의 이해'를 주제로 하는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감사원 사무차장 및 감사연구원장 등을 역임한 문호승 사단법인 한국내부통제연구원장을 강사로 초빙해 실시한 이날 교육은 전국 사업소 이행부서 부서장의 내부통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전사에 뿌리내리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문 원장은 강의에서 ▲공공부문 내부통제의 배경 및 필요성 ▲내부통제 주체별 역할분담 ▲지속가능한 내부통제를 위한 노력 등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방안들을 설명했다.

부서장들은 강의를 통해 각 사업장별 위험요소 식별 방법과 상황별 내부통제 적용 방안 등을 함께 고민하며 기관의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강의는 온라인 교육을 통해 전국 이행부서 담당자에게 수강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홍연 사장은 "지난 2023년 내부통제 체계를 도입한 이후 내부통제 로드맵 수립 및 계층별 교육을 통해 단계적으로 제도를 내재화 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도 외부 전문기관 및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의 자문을 통해 안전, 정보보안 등 고위험 분야의 통제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세종=뉴시스]한전KPS 본사 전경(사진=한전KPS 제공)

[세종=뉴시스]한전KPS 본사 전경(사진=한전KPS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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