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락의 역사를 품은 건축물, '산업 유산 기행'으로 재조명되다
![[광명=뉴시스]광명동굴 내에 조성된 빛의 공간.(사진=광명시 제공)2025.01.2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1/20/NISI20250120_0001754151_web.jpg?rnd=20250120150403)
[광명=뉴시스]광명동굴 내에 조성된 빛의 공간.(사진=광명시 제공)[email protected]
산업 유산 건축물은 단순한 흉물이 아니다. 대한민국의 근현대 산업화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역사의 증인이자, 그 자체로 독특한 예술적 가치를 지닌다. 거대한 굴뚝, 녹슨 철골 구조물, 어둠이 깔린 갱도 등은 과거 노동자들의 고된 삶과 역동적인 산업 현장을 상상하게 한다. 이는 흔한 여행지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깊은 감동과 시각적 충격을 선사하며, 가족과 함께 방문할 경우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이 된다.
![[부산=뉴시스] 부산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선정된 F1963 정원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2024.1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2/13/NISI20241213_0001727658_web.jpg?rnd=20241213085848)
[부산=뉴시스] 부산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선정된 F1963 정원 전경. (사진=부산시 제공) 2024.1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뉴시스] 야간경관 조명 밝힌 곡성섬진강기차마을.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14/NISI20250514_0020809613_web.jpg?rnd=20250514154938)
[곡성=뉴시스] 야간경관 조명 밝힌 곡성섬진강기차마을.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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