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투자유치와 소통의 장 마련
복지부 'K-BIC STAR DAY 및 벤처 카페' 개최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9/01/NISI20220901_0001075913_web.jpg?rnd=20220901144847)
[세종=뉴시스]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전경. 2022.09.0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5일 서울 중구 소재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에서 'K-BIC STAR DAY 및 벤처 카페'를 개최했다.
이번 모임은 국내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의 투자 설명회, 지도상담, 교류활동 등을 위해 마련했다.
기술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이오헬스 분야 8개 창업기업이 참여해 기업 기술 설명회와 투자자와의 일대일 만남을 진행한다. 또 창업기업들은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해 희망 분야 전문가를 통해 사전컨설팅을 받는다.
이날 모임에는 벤처캐피털뿐 아니라 액셀러레이터 등 투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창업기업과 투자기관 및 전문가가 서로 연결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은영 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 "앞으로도 바이오헬스 창업기업이 사업간 연계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벤처카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벤처카페가 바이오헬스 창업기업, 투자기관, 전문가 간의 활발한 소통 및 교류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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