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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언, 서울시 주관 ‘2025년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등록 2025.10.16 09: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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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리더십·기업 성장 가능성·청년 친화적 조직문화 실천 의지 등에서 높은 평가

[서울=뉴시스] 스틸리언이 '2025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진=스틸리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스틸리언이 '2025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사진=스틸리언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수린 수습 기자 =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은 서울특별시가 주관하는 '2025 서울형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청년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우수 기업을 엄선하고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하는 서울시의 인증 제도다.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 일·생활 균형, 고용 안정성, 복지 혜택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이 선정된다.

올해 서울형 강소기업 경쟁률은 3.1 대 1을 기록했다. 149개 기업 중 48개 기업이 선정됐다. 스틸리언은 신설된 정성지표인 ▲CEO 리더십 ▲기업 성장 가능성 ▲청년 친화적 조직문화 실천 의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는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며 "최근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상황에서, 사이버 보안 강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틸리언은 글로벌 최고 수준 화이트 해커들로 구성된 오펜시브 시큐리티 전문 기업이다. 이번 인증 외에도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청년 친화기업과 인재육성형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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