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식]청아병원·동서병원, 이웃돕기 사랑나눔 바자회 등
![[창원소식]청아병원·동서병원, 이웃돕기 사랑나눔 바자회 등](https://img1.newsis.com/2025/10/30/NISI20251030_0001980077_web.jpg?rnd=20251030200416)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에 있는 청아병원과 동서병원은 30일 청아병원 별관 및 주차장에서 '이웃돕기 사랑나눔 바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병원 임직원과 후원단체에서 기증한 주방·가전, 의류, 가방, 신발, 장난감, 책 등 물품이 저렴하게 판매됐으며 음식 코너 등 다양한 먹거리도 즉석에서 만들어 판매해 인기를 얻었다.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소년소녀 가장돕기, 결식아동급식비 후원, 독거노인 & 장애인가정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된다.
◇지엠한마음재단,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지원
![[창원소식]청아병원·동서병원, 이웃돕기 사랑나눔 바자회 등](https://img1.newsis.com/2025/10/30/NISI20251030_0001980078_web.jpg?rnd=20251030200441)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0일 사회복지법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에서 창원지역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후원금 7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경남공동모금회를 통해 경남점자정보도서관, 가정폭력피해자시설 환경 개선에 사용된다.
최태영 한국지엠 창원공장 부장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뜻 깊다"면서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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