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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장기타기, 전통연날리기 및 민속놀이 경연대회 개최

등록 2026.02.28 06: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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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일 한산대첩광장, 연날리기와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비석치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민속놀이도 병행, 가훈써주기 등도 함께 진행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오는 3일,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날을 맞아 시민들의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제39회 통영시장기타기 전통연날리기와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통영문화원 주관으로 항남동 한산대첩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전통연날리기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오는 3일,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날을 맞아 시민들의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제39회 통영시장기타기 전통연날리기와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통영문화원 주관으로 항남동 한산대첩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전통연날리기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 통영시는 오는 3일,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날을 맞아 시민들의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제39회 통영시장기타기 전통연날리기와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통영문화원 주관으로 항남동 한산대첩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표적인 정월대보름 놀이인 연날리기와 윷놀이, 제기차기 대회가 읍·면·동 대항전으로 진행된다.

부대행사로는 통영서도회가 주관하는 ‘가훈써주기’ 행사를 비롯해 어린이들을 위한 딱지치기, 비석치기,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등과 같은 민속놀이 체험 행사도 열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통영문화원 관계자는 “예부터 정월대보름은 설명절, 추석명절과 함께 가장 중요한 명절의 하나로 한 해의 액운을 날리고 풍요와 만복을 기원하는 의미의 다양한 놀이가 펼쳐졌으며 그 풍습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오는 3일,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날을 맞아 시민들의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제39회 통영시장기타기 전통연날리기와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통영문화원 주관으로 항남동 한산대첩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천영기 통영시장(사진, 오른쪽)과 김일룡 통영문화원장이 통영전통연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경남 통영시는 오는 3일, 2026년 병오년 정월대보름날을 맞아 시민들의 화합과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제39회 통영시장기타기 전통연날리기와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통영문화원 주관으로 항남동 한산대첩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천영기 통영시장(사진, 오른쪽)과 김일룡 통영문화원장이 통영전통연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사진=통영시 제공).2026.02.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또한 "이 날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해전에서 전술연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통영전통연날리기를 비롯 우리의 세시풍속인 민속놀이 경연대회를 통해 모든 시민들이 건강하고 소원성취하는 병오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혔다.

한편 통영문화원은 통영지역문화의 향토사 연구와 교육을 통해 통영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발전시키고 지역문화진흥에 이바지하는데 힘쓰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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