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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공사장 벽 붕괴…50대 남성 심정지 이송

등록 2025.11.28 17:09:55수정 2025.11.28 17: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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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동 공사 현장서 작업자 피해

[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서울 동대문구 한 공사장에서 벽이 붕괴해 5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28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20분께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건물 벽이 무너져 50대 남성 작업자 A씨가 이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인원 44명과 장비 10대를 동원해 A씨를 구조했다. 그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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