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점 찾은 군산대 동아리, 소상공인 디지털 강화 교육
동아리 군산 버스 빵빵이, 교육·콘텐츠제작
![[군산=뉴시스] 군산대학교 인사이트 프로그램 동아리 '군산 버스 빵빵이'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프로그램을 짜고 있다. (사진=군산대 제공) 2025.12.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2/03/NISI20251203_0002008751_web.jpg?rnd=20251203095234)
[군산=뉴시스] 군산대학교 인사이트 프로그램 동아리 '군산 버스 빵빵이'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프로그램을 짜고 있다. (사진=군산대 제공) 2025.12.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국립군산대학교 학생들이 군산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실질 지원에 나섰다.
군산대는 3일 "인사이트 프로그램 동아리 '군산 버스 빵빵이'가 지역 가구 전문점 '소낭구 가구'의 요청을 받아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매장 운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운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전략, 네이버 플레이스 노출 개선, 블로그 글쓰기 기법, 캔바(Canva) 활용 콘텐츠 제작 등 실전 위주로 구성됐다.
사진제목 사진설명학생들은 현장에서 소낭구 군산점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새로 개설하고 샘플 콘텐츠 제작까지 도와 즉각 활용 가능한 지원을 제공했다.
동아리 학생들은 "청년의 역량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제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꼈다"면서 "앞으로도 디지털 홍보가 필요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지속적 디지털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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