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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17일 만에 500만 돌파…'주토피아2'보다 빠르다

등록 2026.01.03 09: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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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2025.1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영화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2025.1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전날 16만8114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509만5707명이다.

영화는 지난해 개봉작 중 최단기간인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토피아2' 보다 2일 빠른 기록이다.

'아바타: 불과 재'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전편 '물의 길' 이후 3년 만에 관객을 만났다. 지난해 12월 개봉 이후 곧바로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고, 현재까지도 선두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로 같은 날 6만5880명이 관람하며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 790만9020명으로 800만 관객수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3위는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로 이날 6만4446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 수 29만3642명으로 집계됐다.

동명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2만8817명으로 4위, 박시후·정진운 주연의 '신의 악단'은 1만5711명으로 5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각각 57만1267명, 7만98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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