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21 (월)
서울 30.4℃
금융
등록 2026.01.05 09:05:5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아름다운 정수정
미모의 김도연
'가능한 사랑' TIFF 시사회 참석한 조여정
애미상 참석한 윤여정
"가장 문학적인 거장"
훈훈한 앤팀
뉴시스Pic
'취임' 김성수 대법관 "재판 지연 해소에 힘 보탤 것"
맑고 쾌청한 하늘 아래 펼쳐진 가을 풍경
'12년 만의 AG 우승' 남자 농구 대표팀 금의환향
장동혁 "김현지 제1부속실장, 이번 국감에 출석시켜야"
그래픽뉴스
태풍 '두쥐안' 예상 이동 경로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 '최장 20년' 중산층 임대도 푼다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중산층에게 '보편형 공공임대' 19만3000호를 공급한다. 주거 취약가구의 공공임대 입주 기회가 충분히 보장될 수 있도록 통합공공임대주택도 역대 최대 물량으로 푼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은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을 발표했다. 보편형 공공임대는 정부가 8·
정치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李 "아직 결정 못해"
국제
시진핑, 23∼25일 美 국빈방문…24일 정상회담
경제
불법농지 '엄단'…투기 아니면 처분유예 기회
다시 반도체 훈풍…'칠천피' 7거래일만 재탈환
산업
최태원, 'AI 속도조절론' 논란에 "그건 AI에 물어봐야"
IT·바이오
"비만치료 하려다 실명"…美서 제약사 상대 소송
사회
'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여인형 징역 18년
문화
고미술 품은 '그래피티'…호암미술관의 변신
스포츠
정구, 대회 3번째 메달 추가 김연화·박재규, 혼합복식 銅
연예
이창동 "상보다 중요한 건 관객과 느끼고 질문하는 것"
많이 본 기사
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차 몰고 친구 모임…"부모로서 걱정되지만"
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단발성 아닌 진짜 귀환
"배우 시켜라" '쥬얼리' 이지현 딸 얼마나 예쁘길래
美, 이란 내 자국민에 즉시 출국 권고…안전 경보 발령
KBS 공채 출신 개그맨, 대리운전 기사 폭행 혐의 현행범 체포
무릎 꿇은 도끼·손잡은 이하이, 결혼 임박?
美, 이란 내 자국민에 즉시 출국 권고
조희대, 오늘 청와대 간다…'재제청 요구' 후 첫 李대통령 대면
이 대통령, 오늘 출국길…21~27일 뉴욕 유엔총회·멕시코 국빈방문
청와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사의 표명"
합참 "서부전선 DMZ서 군 간부 3명 미상 폭발로 부상"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이 대통령, 강훈식 사의에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 못 해"
이 대통령, 오늘 뉴욕 유엔총회 참석차 출국…23~27일 멕시코 국빈 방문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사의 표명
이란 "美 폭격 재개 첩보"…후티-사우디 충돌에 중동 '일촉즉발'
일본 증시, '경로의 날' 공휴일로 휴장
中에 관세 압박하던 트럼프, 시진핑 '국빈 환대'…달라진 대중 전략
FOMC 매파 위원 "美인플레, 유가상승 빼고 봐도 여전히 심각"
美·이란·우크라 등 각국 정상 한 자리에…유엔총회 22일 개막
동탄 전셋집 공개한 이준석…"실거주 강제 세제, 집주인·세입자 모두 피눈물"
4분기 전기요금 동결…연료비 조정단가 18분기째 '+5원' 유지
"건물주가 임차인 모시는 시대"…꼬마빌딩·상가 속속 비어가는 이유
농지은행 맡기면 처분 유예…3년 이상 보유 농지도 위탁 땐 조사 종결
경제(9월21일월요일)
"부산 상어야, 고마워"…'아기상어' 핑크퐁 주가 급등
토마토시스템 "美 MCP, CMS 보험사업 최종 승인"
다날 페이프로토콜, 스퀴드와 멀티체인 결제 인프라 구축 MOU
HLB "담관암 신약 FDA 승인대기…제품명 리픽투"
코스피 7000선 회복…1.6%대 상승
美금리 5%에도 반도체는 훈풍…코스피, 7000선 되찾을까
코스피, 44.11포인트(0.64%) 오른 6938.34 출발
코스닥, 3.59포인트(0.43%) 오른 830.71 출발
"대체 얼마짜리 술이야"…SK하이닉스 신입 4명 연수 중 음주규정 위반 해고
삼성전자, 광주에 2400억 투입…동아시아 냉난방공조 생산거점 구축
한전, 연료비조정단가 ㎾h당 +5원 적용…18분기째 최대치 유지
직접 농사 안 짓는 부모님 농지, 임대차 전환 가능…불법 전용은 엄단
임우재 前삼성전기 고문, '노인감금 연루' 혐의 유죄 확정
원인 찾아 반년 '이 질환'…25시간 진단기술 개발
과학계 파고든 AI…'써도 되나' 넘어 '어떻게 쓰고 누가 책임지나'
해킹 막는 AI, 인간팀 제쳤다…스틸리언, 국제 사이버훈련 1위
과기정통부·방미통위·개보위(9월21일 월요일)
"콜록콜록" 독감 유행…어린이·임신부 오늘부터 무료 접종
찬바람 따라온 불청객 '안구건조증'…예방 어떻게?
현대건설, 포항에 국내 첫 AI 데이터센터 짓는다…내년 말 가동 목표
檢미래위원장, '文뇌물' 혐의 변호인이었다…공정성 논란 예상
7명 사상 안성나눔장터 돌진사고…60대 운전자 구속기로
사회(9월21일 월요일)
청약자 10명 중 7명 서울로…경기 경쟁률은 집계 이래 최저
서울시, 장안동 지하 대형창고서 위조 명품 7369점 압수
인천 한낮엔 30도, 다시 덥다…10도 안팎 일교차 꼭 유의
맑은 경기남부, '덥다' 한낮 다시 31도까지…아침엔 13도
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앞두고 시티오씨엘 8단지 안전점검
두산건설, 부천 원미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수주…5154억 규모
"상어 한 마리가 상권 만들었다"…'핫플'로 떠오른 부산 북항
9월 1~20일 수출 714억 달러…반도체 341억 달러 '역대 최대'(종합)
코스트코 청주 입점 또다시 안갯속…세번째 무산설 솔솔
허성무 의원 "거제 소부장 특화단지, 예산으로 증명할 차례"
육군수사단 전 군무원, 여군 성폭행·38회 강제추행…실형
전북(9월21일 월요일)
잇단 러브콜에 '나는 절로' 외연 확대…40대 대상 검토
40년 예술 서랍 연 박상원…"위대한 예술가는 훔치고, 도시는 깨어난다"
日 아시안게임, 선수촌 논란 이어 도요토미 포토존 등장
김환기·신학철·박래현 英박물관으로…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15점
성문 지나 600년 전으로…‘서산해미읍성축제’, 10월9일 개막
영국 런던 찾아간 이건희 기증품…국중박 국외순회전 '한국'
‘폭군의 셰프’ ‘눈물의 여왕’…K-드라마 따라 한국 여행
문화체육관광부(9월21일 월요일)
전직 빅리거 최지만, KT 유니폼 입는다…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지명
'이강인 결승골 기점' 아틀레티코, 레알 2-1로 꺾고 마드리드 더비 승리
이강인 태클에 뿔난 레알 "오심이 더비 승패를 갈랐다"
"AI가 만든 듯한 미모"…韓 펜싱 국대 '양승혜'에 태국 매체까지 주목
이강인 태클에 뿔난 레알 "오심"…발베르데는 2~3주 결장(종합)
'최대어' 부산고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행
결승 당일 '버스 노쇼' 당했던 남자 농구, 출국 날까지 '잡음'
쯔양·히밥 어쩌나 "유튜브, 폭식 영상에 규제…수익 창출 중단"
심수봉, 후배 김다현 공개 저격…"저 여자 제 앞에 내보내지 말라"
'40억 건물주' 이해인, 노출 콘텐츠 중단 선언
이준, 과거 연인까지 소환…"연애 많이 하면 사진 잘 찍어"
뉴시스 기획특집
긴축이 온다
빨리온 독감
AI감속론
상용차 상전벽해
봉쇄 100일
1"부산 상어야, 고마워"…'아기상어' 핑크퐁 주가 급등
2토마토시스템 "美 MCP, CMS 보험사업 최종 승인"
3다날 페이프로토콜, 스퀴드와 멀티체인 결제 인프라 구축 MOU
4HLB "담관암 신약 FDA 승인대기…제품명 리픽투"
5[속보]코스피 7000선 회복…1.6%대 상승
6[오늘의 증시]美금리 5%에도 반도체는 훈풍…코스피, 7000선 되찾을까
7[속보]코스피, 44.11포인트(0.64%) 오른 6938.34 출발
1권상우♥손태영, 17세 아들 차 몰고 친구 모임…"부모로서 걱정되지만"
2핑클, 21년 만에 완전체 컴백…단발성 아닌 진짜 귀환
3"배우 시켜라" '쥬얼리' 이지현 딸 얼마나 예쁘길래
4美, 이란 내 자국민에 즉시 출국 권고…안전 경보 발령
5KBS 공채 출신 개그맨, 대리운전 기사 폭행 혐의 현행범 체포
6무릎 꿇은 도끼·손잡은 이하이, 결혼 임박?
7[속보]美, 이란 내 자국민에 즉시 출국 권고
기자수첩
청장도, 인력도 아직…'위태로운 개업' 앞둔 중수청
'임시' 모레노호 출항…한국 축구 부활 신호탄 되길
피플
김현기 강남구청장 "재산세 절반 뺏겨 재정 보릿고개 심각"
단말기 챙기고 허위 분실신고…'휴대폰 깡' 9억원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