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배재대학교, '시무식 겸 신년교례회' 열었다 등
![[대전=뉴시스] 배재대학교 시무식 겸 신년교례회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404_web.jpg?rnd=20260106133140)
[대전=뉴시스] 배재대학교 시무식 겸 신년교례회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6일 교내에서 황문찬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과 김욱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 겸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지난해 국내 최초 서양식 교육기관 '배재학당(培材學堂)' 창립 제14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성과를 얻었다. 1885년 배재학당을 설립하고 기독교를 전파한 아펜젤러 선교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대학 진입로를 명예도로 '대전배재아펜젤러길'로 지정 받았다.
학령인구 감소 추세 속에서도 2024학년도에 이어 신입생 충원율 100%를 달성했고 각종 국가공모사업에 선정됐다.
◇목원대 공연콘텐츠학부, 산불피해 영덕 음악회 재능기부
목원대학교는 공연콘텐츠학부 학생들이 경북 영덕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영덕 공동체 회복 작은 음악회'에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덕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음악을 매개로 서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학생들은 뮤지컬과 합창, 트로트, 한국가곡 등으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