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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려욱·청하·TXT 태현까지…'체인지 스트릿' 마지막 버스킹

등록 2026.01.07 0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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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체인지 스트릿'(사진=체인지 스트릿 제공)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체인지 스트릿'(사진=체인지 스트릿 제공)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체인지 스트릿' MC 군단이 음악의 여운과 함께 웃음과 공감대로 재미를 더하고 있다.

10일 오후 9시30분 방송하는 ENA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동엽과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중심으로 강남, 마츠다 부장, 스페셜 패널 코다 쿠미가 활약한다.

신동엽은 메인 MC로서 특유의 유연하고 노련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이끈다.

유노윤호는 차분하면서도 진중한 진행과 깊이 있는 리액션으로 후한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해 온 강남은 자신만이 꺼내 놓을 수 있는 에피소드와 솔직한 반응으로 스튜디오에 현실적인 공감대를 더하고 있다.

마츠다 부장은 양국의 예술과 문화적 맥락을 섬세하게 짚어내는 폭넓은 해설로 프로그램의 깊이를 배가한다.

스페셜 패널로 함께한 코다 쿠미 역시 아티스트의 감정선을 존중하는 섬세한 리액션으로 스튜디오의 공기를 채우고 있다.

이날 4화에서는 한국 가수 이승기, 슈퍼주니어 려욱, 청하,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태현과 일본 가수 DJ KOO, 타카하시 아이, KENJI03, 토미오카 아이, 레이니가 마지막 버스킹을 선보인다.

음원은 토요일 낮 12시에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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