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신년운세에 발끈…"나서지 말고 판 정리해야"
![[서울=뉴시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새해를 맞아 AI로 운세를 보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6/NISI20260106_0002034858_web.jpg?rnd=20260106223900)
[서울=뉴시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새해를 맞아 AI로 운세를 보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제공) 2026.01.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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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신년운세에 발끈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새해를 맞아 AI로 운세를 보는 유재석과 유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은 "연석이가 1984년 쥐띠로 나랑 띠동갑이다. 그러고보니 쥐상 느낌이 있다"며 웃었다.
유연석은 "저는 새벽에 태어났다. 쥐띠에 새벽이면 그렇게 바쁘게 산다고 한다"며 유재석에게 운세를 봐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어 AI로 유재석의 운세를 본 뒤 "앞에 나서기보다 판을 정리하는 역할일 때 빛난다. 주인공처럼 튀기보다는 중심을 잡는 쪽이 결과가 좋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오늘 방송에서 나만 빛나겠다"고 받아치며 "나 어차피 성격상 설치는 스타일이 아니다. 네가 좀 설치는 스타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연석이 "움직이면 성과가 나고 머뭇거리면 기회를 놓친다고 한다. 준비된 걸 실행하는 데 유리하다"는 내용을 공유하자 유재석은 "구독료 내는 거치고 좀 애매하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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