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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항 해양공원서 승용차 바다로 추락…2명 병원 이송

등록 2026.01.07 06:58:35수정 2026.01.07 07: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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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뉴시스] 7일 오전 12시21분께 광양시 중동 광양항 해양공원 인근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해 소방 당국이 구조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광양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 7일 오전 12시21분께 광양시 중동 광양항 해양공원 인근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해 소방 당국이 구조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광양소방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양=뉴시스]이현행 기자 = 7일 오전 12시21분께 전남 광양시 중동 광양항 해양공원 인근에서 40대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고 바다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씨와 동승자 50대 여성 B씨가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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