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 중소협력사 초청 '시장 대응·ESG' 동반성장 경영 특강
7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사옥서 진행
![[서울=뉴시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새해를 맞아 중소협력사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동반성장 경영 특강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7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사옥에서 전국 협력사 50여 곳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 초청 동반성장 경영 특강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BGF리테일 제공) 2026.01.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8/NISI20260108_0002035936_web.jpg?rnd=20260108084452)
[서울=뉴시스]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새해를 맞아 중소협력사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동반성장 경영 특강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은 7일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사옥에서 전국 협력사 50여 곳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 초청 동반성장 경영 특강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 (사진=BGF리테일 제공) 2026.01.08.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새해를 맞아 중소협력사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동반성장 경영 특강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전날 서울 강남구 사옥에서 전국 협력사 50여 곳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사 초청 동반성장 경영 특강을 진행했다.
2015년부터 이어져 온 특강은 BGF리테일의 대표적인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이다.
급변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협력사이 대응력을 높이고 사업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트렌드 분석가·경영 전략 컨설턴트·콘텐츠 디렉터로 활동 중인 김용섭 날카로운상상력연구소장이 연사로 나서 새해 소비 흐름, 유통 시장의 변화 방향, 기업의 대응 전략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올해는 기존 특강에 더해 보건, 안전, 품질관리(QC), 환경 경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사가 숙지해야 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민승배 BGF리테일 대표이사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협력사와의 긴밀한 동반관계가 여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어 교육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친구'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상생 동반관계를 더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GF리테일은 2014년 동반성장 추진위원회를 출범한 뒤로 중소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핵심 과제로 삼고 ▲상생협력펀드 운영 ▲역량 및 성과 강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우수상품 발굴 및 판로 개척 등 다양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2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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