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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농관원 충북지원, 농산물 안정성 '특별조사' 등

등록 2026.01.13 14: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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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농관원 충북지원, 농산물 안정성 '특별조사' 등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은 내달 28일까지 농산물 안정성 특별조사를 한다고 13일 밝혔다.

겨울철 시설 채소류와 설 명절 제수·선물용 농산물의 안전한 공급을 위한 조치다. 딸기와 시금치, 상추, 부추, 사과, 배, 단감, 고사리, 도라지, 표고버섯 등을 생산지와 전통시장에서 수거해 농약 성분 잔류량을 분석한다.

허용 기준을 넘긴 출하 전 농산물은 출하 연기나 폐기하고 유통 중인 농산물은 지자체를 통해 회수 및 폐기할 방침이다.

◇아열대작물 단기과정 교육

충북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아열대작물 단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총 4차례(16시간)에 걸쳐 ▲아열대작물 재배 동향 및 전망 ▲병해충 관리 ▲유통·소비 트렌드 등을 교육한다.

수강 신청은 내달 6일까지 도시농업관이나 읍·면·동 농업인상담소로 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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