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안양, 유스 출신 공격수 오형준 등 신인 4명 영입
윙포워드 김강·측면 수비수 김재현·미드필더 강지완 등
![[서울=뉴시스]K리그1 안양, 유스 출신 공격수 오형준 등 신인 4명 영입. (사진=FC안양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1/13/NISI20260113_0002039770_web.jpg?rnd=20260113161656)
[서울=뉴시스]K리그1 안양, 유스 출신 공격수 오형준 등 신인 4명 영입. (사진=FC안양 제공)
안양 구단 18세 이하(U-18) 팀에서 뛴 2007년생 오형준은 활동량이 많고 공간 침투 능력과 골 결정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스트라이커 자원이다.
경북자연과학고 출신의 윙포워드 김강, 울산 HD U-18팀-동명대를 거친 측면 수비수 김재현, 경희FC 출신 중앙 미드필더 강지완도 안양 유니폼을 입는다.
2007년생 김강은 스피드와 드리블 돌파와 강점으로 꼽히며, 수비력도 갖췄다.
2004년생 김재현은 주로 왼발을 쓰는 사이드백으로 크로스가 장점이다.
2007년생 강지완은 킥과 패스의 정확성이 좋고, 중앙 수비도 볼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한편 안양은 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 2026시즌을 대비한 1차 전지훈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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