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상민 "대상 서장훈 예상…강호동 기 받아 내가 수상"

등록 2026.01.18 00:00:1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방송인 이상민이 대상의 영광을 강호동에게 돌렸다. 2026.01.17. (사진 = JTBC '아는 형님'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이상민이 대상의 영광을 강호동에게 돌렸다. 2026.01.17. (사진 = JTBC '아는 형님'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이상민이 대상의 영광을 강호동에게 돌렸다.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싱어게인4' TOP7 이오욱, 도라도, 김재민, 슬로울리, 서도, 규리, 김예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상민은 이날 게스트를 맞이하기 전 SBS 연예대상 수상 소식을 언급하며 강호동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상민은 "호동이에게 진짜 고맙다"고 말하며 수상의 기쁨을 나누었다.

이수근은 "수상소감에서 한 마디도 안 하더라"고 했지만, 이상민은 "사실 진짜 장훈이가 받을 줄 알고 축하해주려고만 하고 있었다"고 설명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상민은 "지난번 목표 얘기할 때 호동이에게 한 번 안아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나는 (대상은) 무조건 장훈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축하해 주려고 장훈이 얼굴만 보고 있었는데 내 이름을 딱 부르는 거다. 복이 나한테 온 거 아니냐. 강호동이 안아준 덕분에 대상 쾌거다"

강호동은 "마음으로 생각해 주니까 너무 고맙다"고 했고, 서장훈은 “강호동의 기 받아 수상(한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