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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청테이프 제조 공장서 깔림 사고…60대 숨져

등록 2026.01.24 08:10:39수정 2026.01.24 0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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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23일 오전 8시37분께 충남 논산시 연산면 백석리 청테이프 제조공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원료 마대에 깔려 숨졌다.

24일 논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함께 일하던 작업자가 "동료가 작업 중 필름 원료 약 500㎏가 담긴 마대에 깔렸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의 작업자 A(61)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2인1조 작업 중 A씨가 원료 마대가 쓰러지면서 밑에 깔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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