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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준 덕업일치…강훈·차우민과 '최애의 사원'

등록 2026.01.29 09: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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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강훈, 김혜준, 차우민

왼쪽부터 강훈, 김혜준, 차우민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김혜준이 '최애의 사원'이 된다.

tvN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되어버린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의 성장 로맨스다. 네이버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이 원작이다. 이영, 김지안 작가와 박지현 PD가 만든다.

다름은 패션 스타트업 '아펠로' 사원이다. 아이돌 그룹 멤버 '이찬'(차우민)의 11년차 팬으로 '최애를 보겠다'는 일념 하에 대기업을 뿌리치고 아펠로에 들어온다. 덕업일치 과업을 완수하려던 찰나 아펠로 대표 '강하기'(강훈)와 엮이며 첫 사회생활에 난항을 겪는다.

하기는 차가운 얼굴에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며, 아펠로를 성공적으로 이끈 CEO다. 일할 때는 디테일하고 냉정한 태도로 임하지만, 다름으로 인해 흔들리기 시작한다.

이찬은 아이돌에서 배우, 그리고 시대의 아이콘으로 거듭난다. 겉으로는 부족한 것 하나 없어 보이지만, 내면엔 아무도 모를 외로움을 간직한 채 살아간다. 아펠로 이사까지 활동 영역을 뻗어나가던 중 다름과 마주한다.

하반기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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