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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희망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125도 달성

등록 2026.02.04 07: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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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일 만에 100도 조기 달성

[고령=뉴시스] 사랑의 온도탑 125도 달성. (사진=고령군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사랑의 온도탑 125도 달성. (사진=고령군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고령=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고령군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25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모금액은 당초 목표액 5억982만원을 넘어선 6억4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40여일 만에 온도탑이 100도를 넘어서며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된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고령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에 성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의 정성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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