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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부터 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발효

등록 2026.02.05 10:42:25수정 2026.02.05 11: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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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한파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가 꽁꽁 얼어있다. 2026.01.29.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한파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제천 폭포가 꽁꽁 얼어있다. 2026.01.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기상청은 5일 오후 9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서울 동남권(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서울 동북권(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 서울 서남권(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영등포구, 동작구, 관악구, 금천구), 서울 서북권(은평구, 종로구, 마포구, 서대문구, 중구, 용산구) 등이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등 상황에서 발효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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