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약한 오름세…6만 4800달러
원조 및 최대 규모의 이 암호화폐는 6일 런던 시장에서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6시) 6만 48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어 전날 대비 5.8%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전날 13%가 하락했다. 이는 2022년 11월 제2의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FTX 붕괴 이후 하루 최대 하락에 해당된다.
런던 시장 전 아시아 시장서 투매로 인한 하락세가 좀 더 계속 되면서 한때 6만 달러 아래까지 내려갔다. 이는 지난해 10월 6일 세워졌던 최고치 12만 6000달러의 반이 넘게 꺼졌다는 것을 말한다.
6만 달러 부근에 강력한 지지선이 구축된 것으로 보이지만 급등을 기대하기에는 아직 신중한 분위기라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