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레이르담, 연인 전용기·개회식 불참 논란 실력으로 잠재웠다 [뉴시스Pic]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우승한 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네덜란드 하우스'에 도착해 축하받고 있다. 레이르담은 1분12초31의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새로 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고 약혼남의 전용기로 밀라노에 입성하고 개회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논란이 있었으나 실력으로 이를 잠재웠다.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0995085_web.jpg?rnd=20260210090541)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우승한 후 금메달을 목에 걸고 '네덜란드 하우스'에 도착해 축하받고 있다. 레이르담은 1분12초31의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새로 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고 약혼남의 전용기로 밀라노에 입성하고 개회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논란이 있었으나 실력으로 이를 잠재웠다. 2026.02.10.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레이르담은 이날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5조 아웃코스에서 출발했다.
순조로운 레이스를 펼치며 막판 스퍼트를 보인 레이르담은 팀 동료 펨케 콕(1분12초59)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레이르담의 연인인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이 직접 응원을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레이르담은 이번 올림픽 참가를 하는 과정에서 대표팀 선수들과 동행하지 않고 연인이 보내준 전용기를 타고 밀라노에 도착해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또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개회식에 불참한 뒤 숙소 침대에서 TV 중계를 보는 모습을 SNS에 올려 도마에 올랐다. 취재진과 인터뷰도 제대로 하지 않는 등의 이슈까지 있었으나 이날 올림픽 신기록으로 네덜란드에 첫 금메달을 안기면서 실력으로 논란을 잠재웠다.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금메달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여자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02.10.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21159812_web.jpg?rnd=20260210084154)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금메달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여자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02.10.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금메달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여자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02.10.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21159811_web.jpg?rnd=20260210084154)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금메달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000m 여자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02.10. [email protected]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의 연인인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 출전한 레이르담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0993726_web.jpg?rnd=20260210083258)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의 연인인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 출전한 레이르담을 지켜보고 있다. 2026.02.10.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02.10.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21159803_web.jpg?rnd=20260210084154)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02.10.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10.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21159809_web.jpg?rnd=20260210084154)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10. [email protected]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10.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21159792_web.jpg?rnd=20260210084154)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10. [email protected]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우승한 뒤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고 있다. 레이르담은 1분12초31의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새로 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고 약혼남의 전용기로 밀라노에 입성하고 개회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논란이 있었으나 실력으로 이를 잠재웠다.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0993890_web.jpg?rnd=20260210085818)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의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우승한 뒤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고 있다. 레이르담은 1분12초31의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새로 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고 약혼남의 전용기로 밀라노에 입성하고 개회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논란이 있었으나 실력으로 이를 잠재웠다. 2026.02.10.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10. k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21159799_web.jpg?rnd=20260210084154)
[밀라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10. [email protected]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0993772_web.jpg?rnd=20260210083236)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0.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0993769_web.jpg?rnd=20260210083236)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0.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의 연인인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획득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0993761_web.jpg?rnd=20260210083258)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의 연인인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레이르담이 금메달을 획득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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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26.02.10.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메달리스트 펨케 콕, 레이르담, 동메달리스트 다카기 미호. 2026.02.10.](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0993888_web.jpg?rnd=20260210083429)
[밀라노=AP/뉴시스] 네덜란드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은메달리스트 펨케 콕, 레이르담, 동메달리스트 다카기 미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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