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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자산관리 특화점포 전국 100개소로 확대

등록 2026.02.10 12: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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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자산관리 특화점포 전국 100개소로 확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자산관리(WM) 특화점포인 'NH올백(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를 수도권 39개소, 비수도권 61개소 등 총 100개소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에 밀착한 초개인화 자산관리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NHAll100종합자산관리센터는 NH­금융MBA(경영학석사) 또는 WM과 RM(여신·외환)을 융합한 RWM 전문가 과정 등을 수료한 자산관리 전문 인력들이 우선 배치되는 거점점포다. 고액자산가와 은퇴준비 고객, 자영업자, 농업인 등 지역별 특성에 맞춰 투자·세무·은퇴설계 등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9월 본점에 개설한 프리미엄 자산관리 공간 'NH로얄챔버'와의 연계도 강화한다. NH로얄챔버는 15년 경력 이상의 금융투자 전문 인력이 상주한다. 세무사와 부동산 전문위원의 전문상담을 지원하는 고액자산가 자산관리 전용공간이다.

박현주 농협은행 개인금융부문 부행장은 "개인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위한 WM특화점포를 확대해왔다"며 "지역 기반의 밀착 상담과 전문적인 서비스로 고객의 장기적인 자산 성장과 안정적인 운용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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