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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야외광장, 부산·광주 영상 창작 '불꽃' 밝힌다

등록 2026.02.10 16: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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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창작 공모전 '수상작 3편' 상영

[부산=뉴시스] 부산광주영상창작공모전 '불꽃이 타는 곳' 포스터. (사진=영화의전당 제공)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광주영상창작공모전 '불꽃이 타는 곳' 포스터. (사진=영화의전당 제공)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영화의전당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G.MAP)과 함께 추진한 '제1회 영상 창작 공모전' 수상작 상영을 13일부터 3월15일까지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상영은 유네스코 영화 창의도시 부산과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가 공동으로 기획한 교류 사업으로, 문화다양성 증진과 도시간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공모전은 '불꽃이 타는 곳'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부산–광주 미디어아트·영화 창작 교류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공모와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총 3편으로, 김보슬 감독의 3D 애니메이션 '헤이라–다시 태어난 바다', 백미영 작가의 드로잉 애니메이션 '바람', SaWe의 3채널 비디오 작품 '어둠은 중력을 지닌다'다.

한편 동일 공모 선정작은 광주에서도 전시된다. 광주에서는 3월15일까지 광주미디어아트플랫폼과 광주송정역 일대에서 상영·전시가 이어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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