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학교 67회 학위수여식…1584명 배출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대학교는 12일 교내 청강홀에서 제67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4년제 학사 291명, 전문학사 1133명, 전공심화과정 160명 등 총 1584명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학진 총장은 졸업식사에서 "젊음은 그 자체로 무한한 가능성이자 특권"이라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는 젊음의 용기야 말로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격려했다.
이학우 학교법인 문화교육원 이사장은 축사에서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길 응원한다"고 했다.
시상에서는 학과 성적 우수상 28명,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 성적 우수상 10명, 공로상·봉사상 6명, 특별상 9명이 수상했다.
또 이사장상은 외식조리제빵과 김민정, 청강장학재단 장학금은 물리치료과 이희범 졸업생 등이 받았다.
마산대학교는 1956년 5월30일 개교 이래 현재까지 전문학사 6만2275명, 학사 5680명 등 총 6만7955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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