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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전북자치도 가볼만한 곳 14곳은 어디?

등록 2026.02.14 11: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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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색장정미소, 은파호수공원, 바래봉 눈썰매장 등

[전주=뉴시스] 전주 색장정미소.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전주 색장정미소.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14일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새해의 기운과 고즈넉한 전통문화,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에서 가족·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지역 관광지 14곳을 소개했다.

전주 색장정미소는 100여 년 된 정미소를 전시형 카페로 재해석한 문화쉼터로 고가구와 민속품 전시를 감상하며 레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군산 은파호수공원은 호수를 따라 조성된 산책로와 수변 조명이 어우러진 대표 힐링 관광지다.

익산 왕궁보석테마관광지는 실내·외 체험 콘텐츠를 갖춘 복합관광지로 보석광장, 보석박물관, 주얼팰리스, 다이노키즈월드, 공룡테마공원, 어린이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정읍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관 1894 달하루는 정읍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빛과 미디어아트로 체험할 수 있는 복합 전시관 공간이다.

[남원=뉴시스] 남원 바래봉 눈썰매장.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남원 바래봉 눈썰매장.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 바래봉 눈썰매장은 허브밸리 내에서 운영되는 겨울 체험 명소로 일반·어린이 눈썰매와 눈놀이 동산 등 다양한 가족형 콘텐츠를 마련해 놓았다. 지평선 새마루 스마트복합 쉼터는 김제시가 구 동진강 휴게소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농특산물 홍보·판매 복합공간이다.

완주 삼례 비비정마을은 설 명절 연휴에도 일부러 찾아갈 만큼 '맛과 풍경'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나들이 명소이다. 진안고원과 마이산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진안 부귀산 전망대는 겨울 산행 부담 없이 탁 트인 조망을 즐길 수 있는 대표 전망 명소다.
[김제=뉴시스] 김제 지평선 새마루 스마트복합쉽터.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 김제 지평선 새마루 스마트복합쉽터.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 초리넝쿨마을은 매년 12~2월 초리꽁꽁놀이축제가 열려 겨울 체험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대표 겨울 명소다. 장수의 방화동 생태길은 장안산 군립공원 입구에서 방화동가족휴가촌까지 이어지는 계곡형 탐방로로 겨울 걷기 여행지로 추천하는 곳이다.

임실군에 위치한 '임실창고 1964'는 지정환 신부를 기리고 임실군에 처음 부임한 연도 1964년에서 착안해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순창 썬웨이어드벤처글램핑은 총 42채의 독채형 객실로 구성된 글램핑으로, 가족·커플은 물론 애견 동반도 가능한 곳이다.

[임실=뉴시스] 임실창고 1964.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임실창고 1964.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 옛도심 조양관 카페는 1935년에 건립된 고창의 대표 근대문화유산으로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식 목조 여관에서 출발 고급 사교장이자 연극을 가르치던 공간으로도 활용됐다.

부안 휘목미술관은 부안군 진서면에 자리한 실내형 문화 쉼터로 전시 관람과 아트카페 휴식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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