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23일부터 19개 읍면동 순회
3월12일까지 하루 2곳 방문…올해 시정 방향 공유

시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날'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시정 설명회를 넘어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과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고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 첫날인 신풍동과 황산면을 시작으로 하루 2개 읍면동씩 방문해 시정 주요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한다.
특히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접수된 주요 건의사항의 추진 현황을 보고하며 시민과의 약속 이행 상황을 점검한다. 올해 새롭게 제안되는 의견 역시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성주 시장은 "시민의 의견을 하나하나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민선 8기의 결실을 맺는 중요한 해인 만큼 시민 행복과 김제 대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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