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삼성중공업은 3680억원 규모의 LNG(액화천연가스) 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액 대비 3.7%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 기간은 오는 2028년 5월 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