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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성안동 야산서 불…"주민들은 경로당으로 대피"

등록 2026.02.22 07: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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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화재 현장 이미지 (뉴시스DB) 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 화재 현장 이미지 (뉴시스DB)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22일 오전 3시 44분께 울산 중구 성안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은 헬기 3대, 차량 28대, 인력 131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결과 2시간 40여분만인 오전 7시 23분께 초진됐다. 현재 잔불 진화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중구와 북구는 재난안전문자를 보내 "입산을 금지하고 인근 주민은 경로당 등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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