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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 아들 살해 흉악범, 면회실서 여성과 키스하다 발각

등록 2026.02.22 08: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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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하나부터 열까지'(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하나부터 열까지'(사진=티캐스트 E채널 제공) 2026.0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가 23일 방송에서 '이게 왜 진짜? 글로벌 황당 실화 레전드'를 다룬다. 장성규와 이상엽은 듣는 순간 귀를 의심한 사건들을 소개한다.

두 MC는 믿기 힘든 사연에 연신 충격을 감추지 못 했다. 장성규는 제작진의 취재력에 감탄했고, 이상엽 역시 "세상에 이런 일이 있나"라며 혀를 내둘렀다.

특히 일론 머스크가 반응한 정체불명 댄서들이 화제다. 이들은 왕리훙 콘서트에 등장해 압도적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공연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적 관심을 모은 이들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글로벌 팬들까지 들썩이게 한 반전 스토리가 궁금증을 높인다.

중국 룽강시 주민센터의 '대리 출근' 사건도 조명된다. 안면 인식 시스템을 교묘히 속여 100% 출근율을 유지한 수법이 CCTV로 드러났다.

특히 아르헨티나를 발칵 뒤집은 전대미문의 스캔들도 조명된다. 생후 9개월이 된 의붓아들을 살해하고, 검거 과정에서 경찰관까지 사망하게 만든 흉악범이 무려 6년간의 도피 행각 끝에 붙잡혀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그런데 수감 일주일 만에 그를 찾아온 한 여성과 면회실에서 진한 키스를 나누는 등 낯 뜨거운 애정 행각을 벌여 또 한 번 충격을 안겼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 여성의 정체였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을 충격에 빠뜨린 여성의 정체와 흉악범과의 관계가 밝혀지자, 장성규는 "그동안 온갖 막장 로맨스를 많이 봐왔지만, 이게 끝판왕인 것 같다"며 말을 잇지 못한다.

한편 두 MC는 연애 시절 일화를 털어놓는다. 이상엽의 직진 사랑과 장성규의 변장 이벤트까지 공개되며 웃음을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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