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우울증 고백…눈물로 채운 박서진 가족의 설
![[서울=뉴시스]박서진 살림하는 남자들(사진=방송 캡처) 2026.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2/NISI20260222_0002067387_web.jpg?rnd=20260222105732)
[서울=뉴시스]박서진 살림하는 남자들(사진=방송 캡처) 2026.0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설날 아침 박서진은 어머니의 한복을 직접 챙기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예쁘다는 말을 아끼지 말자며 리액션 연습까지 했지만 어색한 실전은 웃음을 자아냈다.
세배와 차례를 마친 뒤 가족들은 차례 음식을 나누며 새해 소원을 밝혔다. 동생 효정은 바리스타와 제과제빵 도전을, 박서진은 해외 한 달 살기를 꿈꿨다.
부모님은 "올해는 손자를 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식사 후 박서진은 어머니에게 드라이브를 제안했다. 목적지는 외할머니의 산소였다. 어머니를 위한 배려 깊은 선택이었다.
가족들은 외할머니의 재능과 추억을 떠올렸다. 치매 이후에도 손자만은 알아봤다는 이야기에 모두가 울컥했다.
어머니는 미처 지키지 못한 임종에 대한 미안함을 털어놓았고, 아버지는 더 잘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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