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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팀코리아' 동계올림픽 선전 축하…감동 서사 오래 기억될 것"

등록 2026.02.23 14:05:57수정 2026.02.23 14: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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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도전, 국민 모두 가슴 벅차게 하고 큰 울림 줘"

[베로나=뉴시스] 박주성 기자 = 2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쇼트트랙 김길리, 심석희, 이소연, 신동민, 이정민, 피겨스케이팅 이해인 등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2.23. photo@newsis.com

[베로나=뉴시스] 박주성 기자 = 22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쇼트트랙 김길리, 심석희, 이소연, 신동민, 이정민, 피겨스케이팅 이해인 등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2.2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한재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에게 "선수단 여러분들의 감동 서사는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라고 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을 통해 "최선을 다해주신 71명의 선수 여러분들과 이들과 함께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힘을 보태주신 총 130여 명의 선수단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따내 종합순위 13위에 올랐다"며 "종합순위에서 14위에 올랐던 베이징 대회보다 한 계단 도약했다"고 했다.

이어 "선수들 모두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며 "차가운 빙판 위에서도 뜨겁게 타오른 여러분의 도전은 국민 모두의 가슴을 벅차게 했고 큰 울림을 줬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투혼과 열정, 화합과 단단한 팀워크로 대한민국의 저력을 세계에 보여주신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며 "정말 수고 많으셨다. 팀코리아의 선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린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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