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SPARK사업단 '디지털새싹 사업 성과공유회'
![[대전=뉴시스]목원대 SPARK사업단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 연합 성과공유회'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8721_web.jpg?rnd=20260224095827)
[대전=뉴시스]목원대 SPARK사업단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 연합 성과공유회'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소프트웨어(SW)전문인재양성센터 스파크(SPARK)사업단이 롯데시티호텔 대전에서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 연합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SPARK사업단은 차세대 디지털 혁신인재 양성을 목표로 잠재력 발굴(S·Shaping Future Innovators), 가능성 확장(P·Potential Unlocked), AI 활용 학습(A·AI-driven Learning), 유연한 사고력(R·Resilient Minds), 모두를 위한 디지털 교육(K·Knowledge for All)을 추진한다.
디지털새싹 사업은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수행한다. 초·중·고교 학생들이 AI와 SWD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대학·기업·교육 전문가들이 컨소시엄을 구성, 진행하는 전국 단위 사업이다.
컨소시엄 중심축인 목원대는 충청권 거점대학으로서 교육과정 설계와 품질 관리를 총괄하면서 전국 초·중·고 191개교를 방문, 22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윤호 디지털새싹 사업총괄 책임자(목원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학교 현장에서 학생이 AI·SW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책을 구현하는 힘을 기르도록 실습·프로젝트 중심 교육을 운영해 왔다"며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확인된 우수 모델을 확산, 지속 가능한 디지털 교육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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