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체로 흐린 날씨…낮 최고기온 14도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4일 부산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을 찾은 동박새가 활짝 핀 매화나무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2.24.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21185768_web.jpg?rnd=20260224153430)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린 24일 부산 수영구 수영사적공원을 찾은 동박새가 활짝 핀 매화나무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2.24. [email protected]
이날 낮 최고기온은 14도,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로 예상됐다.
부산기상청은 "최근 기온이 높아지면서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져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 산지 및 절개지에서의 토사 유출과 산사태, 낙석, 주택가 주변 축대나 옹벽 붕괴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산앞바다 등 해상에는 풍랑경보가 발효 중이다.
또 이날 부산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의 강풍이 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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