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고객지원센터에 '보이는 ARS' 도입…음성 대신 화면
![[대전=뉴시스] 이명구 관세청장(왼쪽서 다섯번째)이 관세청 고객지원센터(콜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760_web.jpg?rnd=20260225095239)
[대전=뉴시스] 이명구 관세청장(왼쪽서 다섯번째)이 관세청 고객지원센터(콜센터)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관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에 도입된 보이는 ARS 서비스는 고객지원센터 전화상담을 통한 민원 처리와 달리 휴대전화를 이용해 센터 홈페이지 상단에 고정된 퀵메뉴에서 민원처리가 가능, 기존 음성 서비스 대비 연결 대기시간이 10초 이내로 단축됐다.
새 상담시스템 도입으로 해외직구 조회, 개인통관고유부호 재발급 및 개인통관고유부호 도용신고, 관세납부 등 주요 관세분야 상담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어 민원인 편의가 높아지게 됐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찾아가는 관세청의 일환으로 편리하게 관세상담을 받으실 수 있도록 보이는 ARS를 도입했다"며 "새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관세상담의 편의성 강화 및 고품질 상담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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