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글맘' 장윤정 "자식 최우선이라 남자는 뒷전 된다"
![[서울=뉴시스] 2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심리상담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제공) 2026.01.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131_web.jpg?rnd=20260129092717)
[서울=뉴시스] 2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심리상담가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KBS 제공) 2026.01.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5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정가은은 "아이가 아직 10살밖에 안 됐다. 그래서 내가 포기해야 하는 것들이 있다"고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이어 "아이를 낳고 나서는 취미생활을 거의 못 했다"며 엄마가 된 뒤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
이에 황신혜와 장윤정은 "포기라는 표현보다는 자제라는 말이 더 맞는 것 같다"고 다독였다.
이후 황신혜는 곰곰이 생각하다 "남자를 포기했다"며 웃었지만, 곧 "딸이 조금이라도 저기하는(싫어하는) 기색을 보이면 내 마음이 바로 사라지더라"고 털어놨다.
장윤정 역시 "싱글맘은 자식을 최우선으로 두기 때문에 남자는 자연스럽게 뒷전이 된다"고 공감했다.
이 프로그램은 연예계 대표 '싱글맘'인 황신혜,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장윤정, 정가은이 함께 거주하며 서로 위로하고 공감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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