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중동 상황 점검회의 개최…"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
중동 진출기업 안전 현황 및 대응 방안 논의

이번 회의에서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중동 지역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까지 중동 지역 진출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실시하는 등 안전 조치를 취해 피해가 접수된 바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토부는 중동 지역 진출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유사 시 우리 근로자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외교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협력하고 있다.
또 정부와 협회, 기업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각 기업별 대피 방안 마련 등 안전대책을 강구할 것을 권고했다.
김석기 국토부 건설정책국장은 "정부·민간 합동 비상대책반을 편성해 우리 기업의 피해 및 대피 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관계 기관과 협력해 근로자 안전 확보와 기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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