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황가람 소속사 더블엑스엔터 김영한 대표 별세

등록 2026.03.04 15:22:3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가수 황가람·치타 등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의 김영한 대표가 세상을 떠났다.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2026.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황가람·치타 등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의 김영한 대표가 세상을 떠났다.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2026.03.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황가람·치타 등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의 김영한 대표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41.

4일 더블엑스엔터 측은 이날 김 대표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인은 생전 아티스트 중심의 제작 철학을 바탕으로 회사를 이끌며 다양한 음악 프로젝트 기획과 신인 발굴에 매진해 왔다.

특히 소속 아티스트들의 개성과 음악적 방향성을 존중하는 제작 기조를 유지하며 업계 안팎에서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