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7명 선정했다…표창패 수여
![[양산=뉴시스] 지방세 유공납세자 법인 5곳과 개인 2명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278_web.jpg?rnd=20260305103400)
[양산=뉴시스] 지방세 유공납세자 법인 5곳과 개인 2명을 선정해 표창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 5곳과 개인 2명을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해 표창했다고 5일 밝혔다.
지방세 유공납세자 선정 기준은 연간 지방세 납부액이 법인은 1억원, 개인은 3000만원 이상을 체납 없이 성실하게 납부한 사람으로 시 재정 기여도와 지역사회 참여도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된다.
올해 유공납세자는 ▲세원 김창호 대표 ▲대광직물 이정수·노영주 대표 ▲종합정밀 유귀호 대표 ▲티비카본 박태복 대표 ▲유일산업 박승해 대표 ▲강영만 두영스텐산업 대표 ▲박영동 동진볼트 대표다.
시는 관련 조례를 정비해 지방세 세무조사 3년간 유예, 납세담보 면제,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선 배정 및 이자 특례지원,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면제, 시 주관행사 우선 초청 등 다양한 예우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시 승격 30주년과 방문의 해를 맞아 유공납세자 표창 수상자 7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원사항 안내,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시책 소개, 수상자 소감 및 현장 의견 청취 등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건전한 납세문화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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