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0㎝ 이상 폭설에…태백 오투리조트, '스프링 시즌'
7~8일 '관광곤도라' 특별 운영
![[태백=뉴시스] 태백 오투리조트 스키장.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553_web.jpg?rnd=2026030514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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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뉴시스]홍춘봉 기자 = 부영그룹 강원 태백 오투리조트는 '스프링 시즌' 운영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이번 스프링 시즌은 최근 태백 지역에 내린 40㎝ 이상의 폭설 덕분에 가능해졌다.
특히 오투리조트는 7~8일 '관광곤도라'를 특별 운영한다. 곤도라를 타고 전망대에 오르면 최근 내린 폭설로 새하얗게 변신한 함백산과 태백산맥의 설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스프링 시즌 기간에는 리프트권과 장비 렌탈이 1일권 기준 정액 요금으로 운영된다. 또 객실+조식 패키지, 리프트·장비·중식이 포함된 '올인원 패키지' 등 다양한 맞춤형 상품이 선보인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3월에도 풍부한 적설량 덕분에 슬로프 컨디션이 좋다"며 "스프링 시즌에도 안전 관리와 설질 유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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