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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中 증시, 약품주·소프트주 강세로 상승 마감…창업판 0.38%↑

등록 2026.03.06 17: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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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차이나] 中 증시, 약품주·소프트주 강세로 상승 마감…창업판 0.38%↑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증시는  6일 반락 개장했다가 약품주와 소프트웨어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수가 유입하면서 오름세를 이어간 채 마감했다.

다만 중동정세 악화로 석유주와 반도체주에 매물이 출회, 상승폭을 제한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전일 대비 15.63 포인트, 0.38% 올라간 4124.19로 폐장했다. 2거래일째 상승했다.

선전 성분지수는 전일보다 83.79 포인트, 0.59% 오른 1만4172.63으로 장을 끝냈다.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 지수는 전일에 비해 12.36 포인트, 0.38% 상승한 3229.30으로 거래를 마쳤다.

상하이 신흥시장 커촹판에 상장한 기술주 50개로 이뤄진 지수는 0.64% 올랐다.

헝루이 의약이 3.43%. 시노팜 1.42%, 상하이 의약 0.65%, 신방제약 3.10%, 화인건강 0.89%, 이신탕 1.24%, 난징의약 1.70%, 퉁화순 2.94%, 커다 쉰페이 0.65%, 진산 2.33%, 싼류링 0.70% 뛰었다.

시가총액 최대 양주주 구이저우 마오타이도 0.21%, 우량예 0.94%. 초상은행 0.13%, 건설은행 0.34%, 중국인수보험 0.14%,  중국핑안보험 0.95%, 거리전기 0.97%, 중국교통건설 1.76% 올랐다.

반면 중국석유화공은 2.13%, 중국석유천연가스 3.07%, 중국해양석유 2.67%, 석탄주 중국선화 0.11%, 금광주 쯔진광업 1.51% 떨어졌다.

한우지 역시 1.12%, 창뎬과기 3.41%, 중신국제 0.37%, 하이광 신식 0.45%, 창광화신 7.18%, 중웨이 1.23%, 징둥팡 2.02% 내렸다.

거래액은 상하이 증시가 9788억600만 위안(약 208조4860억원), 상하이 증시는 1조2213억4300만 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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