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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정부 'AI바우처 지원사업' 공급사 선정

등록 2026.03.16 09: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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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그룹 AI 솔루션 7개 공급

[서울=뉴시스] 안랩(위),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 CI (사진=안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안랩(위),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 CI (사진=안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안랩은 자회사 안랩클라우드메이트와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인공지능(AI) 바우처 지원사업'에서 중소·중견기업 등에 AI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6일 밝혔다.

안랩은 AI를 활용한 사이버 위협 탐지·분석·대응 기술력을 바탕으로 2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서는 ▲안티바이러스 'V3 제품군'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형 보안 위협 분석 플랫폼 '안랩 XDR' ▲차세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 솔루션 '안랩 EDR' ▲샌드박스 기반 지능형 위협 대응 솔루션 '안랩 MDS'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 솔루션 '안랩 SOAR' 등 AI 기술이 적용된 보안 솔루션 5종을 제공한다.

올해 공급기업으로 신규 선정된 안랩클라우드메이트는 ▲AI 어시스턴트 구축 지원 솔루션 '애크미아이' ▲생성형 AI 통합 보안 서비스 '시큐어브리지' 등을 공급한다.

김정현 안랩 마케팅본부장은 "안랩의 자체 AI 기술이 적용된 보안 솔루션을 기반으로 더 많은 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IT 환경을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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